Bird
메일을 보내면,
새가 함께 날아옵니다.
열일하는 저어새로 사진을 발송하면 메일 제목에 랜덤 새 이름이 붙습니다.
새들은 등급이 나뉘어 있고, 앞으로 앱 안에서 하나씩 모아보는 도감으로 확장됩니다.
Ultra Rare
초희귀
전체 4종, 아주 만나기 어려운 새들입니다.
Rare
희귀
전체 16종, 가끔 만나는 새들입니다.
Common
일반
전체 30종, 자주 만날 수 있는 새들입니다.
발송할수록 채워지는 조류 도감
사진을 회사 메일로 보낼 때마다 새 이름이 랜덤으로 붙습니다. 같은 업무 메일이라도 어떤 새가 붙느냐에 따라 작은 기록이 되고, 발송 이력을 기준으로 내가 만난 새를 도감처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급은 초희귀, 희귀, 일반으로 나뉩니다. 자주 보내다 보면 익숙한 새도 날아오고, 가끔은 보기 어려운 새가 날아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