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유
한 번이면
회사 메일까지

내부망과 외부망이 분리된 근무 환경에서, 휴대폰 사진을 회사 메일로 옮기는 과정을 공유 한 번으로 줄입니다.

작동 방식 보기

What’s?

“공유” 버튼에서 시작되는,
사진 전송 자동화 서비스입니다.

갤러리에서 사진을 고르고 열일하는 저어새로 공유하면, 앱이 이미지를 정리해 압축 파일로 만들고 설정된 회사 메일로 발송합니다.

Step 01

원클릭 발송

갤러리 공유 목록에서 앱을 선택하면, 미리 설정한 회사 메일로 사진 묶음이 바로 발송됩니다.

Step 02

저장 안 함

사진은 리사이징과 zip 처리 후 발송에만 사용하고, 서버 저장소에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Step 03

조류 도감

발송할 때마다 업무 키워드와 새 이름이 조합되고, 다음 단계에서는 칭호를 도감처럼 수집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합니다!

질문자
Q. 회사 메일 주소를 앱에 저장해도 괜찮나요?
A. 수신 메일 주소는 발송 대상으로만 사용합니다. 사진 발송은 사용자가 직접 갤러리에서 공유했을 때만 일어납니다.
저어새 답변
질문자
Q. 사진이 서버에 쌓이는 건 아닌가요?
A. 현재 구조는 Storage를 거치지 않습니다. 사진은 발송 처리 중 메모리에서만 다뤄지고 별도 저장소에 보관하지 않습니다.
저어새 답변
질문자
Q. 왜 메일 제목에 새 이름이 붙나요?
A. 사진 묶음을 쉽게 구분하기 위해 날짜, 업무 키워드, 새 이름을 조합합니다. 앞으로는 이 조합을 도감처럼 모을 수 있습니다.
저어새 답변

Release

베타 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핵심 기능인 갤러리 공유 → 회사 메일 자동 발송 플로우는 완성되었습니다. 다음 업데이트는 도감 수집 기능과 발송 후 칭호 UX입니다.